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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Jump-Up)프로그램은 지난해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해 올해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사업으로 중소기업의 신사업·신시장 진출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도약프로그램에 선정된 기업은 디렉팅, 오픈바우처, 네트워킹, 정책연계 등 4가지 세부 프로그램을 3년에 걸쳐 지원받을 수 있다.
고려기연과 시큐다임은 서울중기청, 중진공 서울본부, 기술보증기금, 서울테크노파크 등으로 구성된 서울지역 중소기업 지원협의회 의결을 거쳐 추천됐으며 서면·현장·토론 등 단계별 평가를 통과하여 최종 선발됐다.
서울중기청 관계자는 "혁신성·기술성을 보유한 우수 중소기업들이 글로벌 중견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