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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쿨링시트를 적용해 직접적으로 시원한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화이트 스테이쿨 생리대는 패드와 입는 오버나이트 2종으로 출시된다. 소비자가 여름철에 생리대를 사용할 때 피부자극 걱정은 없으면서도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시원한 기분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는 점에 집중했다. 시원한 느낌을 오래 전달하기 위해 화이트 스테이쿨 생리대에는 자연유래 성분이 함유된 쿨링시트를 적용했다. 전문 감각 패널의 테스트 결과 일반적인 생리대 부착 시간을 넘는 최대 4시간까지1) 마일드한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신제품은 여성용품 처음으로 식약처의 의약외품 GMP를 획득한 유한킴벌리 충주공장에서 전량 제조·생산된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지난해 좋은느낌 썸머 에디션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으로 잠재력을 확인했다"며 "흡수력과 시원함을 모두 갖춘 혁신 제품을 통해 여름철 생리 고민을 해소하길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