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소방서에 따르면 '자동소화패치 지원사업'을 통해 화재 취약계층인 375가구를 대상으로 콘센트용 자동소화 패치 872개를 지원할 계획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자동소화 패치는 콘센트에 간편하게 부착할 수 있으며, 화재 발생 시 소화캡슐이 자동으로 반응하여 화재를 신속하게 진압하는 제품이며, 자동소화패치 지원사업으로 화재 안전 취약가구의 전기화재 예방효과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순재 소방서장은 "이번 자동소화패치 지원사업은 주거시설의 전기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제거하는 중요한 예방 조치가 될 것이다" 며 "앞으로도 화재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안전 시책을 추진하여 창녕을 화재로부터 안전한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