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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식 “온판상담소 상담품질 높여 소상공인 편의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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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5. 04. 21.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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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 온판상담소 방문해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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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가 지난 18일 서울 강서구에 있는 온판상담소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이태식 대표이사가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사업 전용 상담센터인 온판상담소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진행했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4월 개소한 온판상담소는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사업과 관련된 사업 안내, 공고 알림, 문의 응대, 애로사항 해소 등 다양한 정보제공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개소 이후 약 8만건이 넘는 안내, 문의 응대를 수행했다.

이 대표이사는 온판상담소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 현황, 성과 등을 보고받았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한 상담사는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에 대한 상담 횟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며 "필요한 정보를 신속, 정확히 전달함과 동시에 정보 사각지대에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홍보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이사는 "온판상담소는 단순한 민원 응대 창구를 넘어 전국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소상공인 정책 최전선"이라며 "상담품질을 높여 소상공인의 편의를 제고함과 동시에 상담사 여러분들의 업무 환경 개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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