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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라운드스퀘어, ‘푸드케어 놀이터’ 통했다…1만여명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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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연 기자

승인 : 2025. 04. 21. 14:34

지난 16~20일 대전 엑스포시민광장서 부스 운영
다음달 공개 앞둔 ‘라운드스퀘어 프라이즈’ 관심↑
[사진자료 1] 길게 대기줄이 생긴 삼양라운드스퀘어 부스
길게 대기줄이 생긴 삼양라운드스퀘어 부스./삼양라운드스퀘어
삼양라운드스퀘어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대전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진행한 2025 대한민국 과학기술축제의 '푸드케어 놀이터'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 2025 대한민국 과학기술축제에서 삼양라운드스퀘어가 연구하고 있는 푸드케어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다음달 공개를 앞두고 있는 '라운드스퀘어 프라이즈' 공모전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삼양라운드스퀘어는 놀이터에 방문한 것처럼 즐겁게 놀며 푸드케어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미션을 구성하는 데 주력했다.

미래형 대체육 햄버거를 만드는 '헬시 버거 챌린지', 영양소 볼을 목표에 던지는 '볼볼볼 영양소', 로잉머신을 통해 칼로리 소모량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불태워! 칼로링머신' 등 이번 행사를 위해 제작한 총 6가지의 이색 프로그램을 배치했다. 최종 포인트에 따라 3D 프린트로 만든 디저트 및 삼양식품 스낵, 스페셜 굿즈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했다.

카이스트 출신 이공계 인플루언서 허성범을 비롯해 유명 과학 유튜브 채널 등도 부스를 방문해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주말에는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가족 단위의 방문객을 비롯해 다양한 세대·연령층이 장사진을 이뤘다. 행사가 진행된 5일간 집계된 누적 방문객은 약 1만명에 달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삼양라운드스퀘어 관계자는 "이번 대한민국 과학기술축제뿐만 아니라 다음달 공개 예정인 '라운드스퀘어 프라이즈' 역시 우리만의 색깔을 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이창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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