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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경찰,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 ‘박차’…시민 안전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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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신동준 기자

승인 : 2025. 04. 27.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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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행 3원칙인 서다·보다·걷다 등 교통안전교육 실시
정읍경찰
정읍경찰이 지난 26일 신태인파그골프장을 찾아 어르신들에 차와 음료를 제공하면서 '가로 세로로 배우는 안전 보행 퀴즈' 를 활용한 교통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정읍경찰서
전북도 정읍경찰서가 시민안전을 최우선시하는 적극적인 경찰행정을 펼치면서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읍경찰은 지난 26일 신태인파크골프장을 찾아 고령자들이 보다 쉽게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가로 세로로 배우는 안전 보행 퀴즈'를 활용한 무단행단 금지, 안전보행 3원칙인 서다·보다·걷다 등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해 교통사고 위험성에 대해 경각심을 심어주었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정읍경찰은 신태인파크골프장과 협업해 홍보부스를 이용한 파크골프장을 오가는 동호인들에게 교통안전 교육,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면서 교통사망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박상훈 정읍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어르신이 자주 이용하는 장소를 방문해 고령자가 교통사고로부터 스스로의 몸을 지킬 수 있도록 교통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면서 "다양한 교통안전활동을 통해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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