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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2025년 개별공시지가 확정 …평균 0.68%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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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박윤근 기자

승인 : 2025. 04. 29.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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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신청 5월 29일까지 접수
진안군청 전경 박윤근 기자
진안군청 전경 박윤근 기자
전북 진안군의 2025년 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0.68% 상승했으며, 군 내 최고지가는 진안읍 군상리 터미널 맞은편 상업용 토지로 조사됐다.

진안군은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총 14만4910필지에 대해 28일 '2025년 제1회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열고, 공시지가의 적정성을 심의한 결과 모든 항목을 원안 가결했다.

이번 공시지가는 현장조사, 토지이용계획확인서, 토지대장 등 공적장부를 기반으로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결정된 지가는 진안군청 민원봉사과와 각 읍·면사무소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진안군 홈페이지 및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오는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할 수 있다.

접수된 건은 재조사 및 적정성 검토를 거쳐 오는 6월 26일까지 그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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