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여 부지에 총 12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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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에는 지방소멸기금 6억원, 군비 6억원 등 총 12억원이 투입됐다.
이날 개장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이뤄져 지역 어린이들과 가족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자연생태 놀이터는 2000㎡의 부지에 △더블돔과 스카이워크 △회전네트 △이글루 △롤링힐즈 △벌집복합놀이 △통나무통과놀이 △숲속술래잡기놀이 △기린그네 △무지개그네로 9종의 놀이기구가 마련돼 있다.
이와 함께 입곡 자연공원 내 아라힐링사이클, 무빙보트, 온새미로공원, 오토캠핑장 등도 함께 이용할 수 있어 방문객에게 힐링과 추억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2026년 개장 예정인 목재문화체험장과의 연계 이용 가능성도 큰 기대를 모은다. 목재문화체험장은 자연과 목재의 중요성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연 생태 놀이터와 함께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조근제 군수는 "이번 자연 생태 놀이터 개장이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2026년 개장 예정인 목재문화 체험장의 조성으로 입곡이 자연의 멋, 힐링의 순간이 가득한 명소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