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빛 | 0 | | 김성면 한빛본부장(뒷쪽)이 지난달 30일 어린이날을 맞아 영광군·고창군 아동복지시설에 간식꾸러미, 자역사랑상품권 등 297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한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빛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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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자력본부는 어린이날을 맞아 영광군·고창군 아동복지시설에 물품을 후원했다.
한빛본부는 지난달 30일 영광군·고창군 내 27개 아동복지시설에 간식꾸러미와 시설 내 459명의 어린이들에게 지역사랑상품권 등 2970만원을 후원했다고 2일 밝혔다.
김성면 본부장은 "어린이들이 마음껏 꿈을 꾸고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항상 응원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실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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