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과제들 교육정책 변화로 이어져 더 따뜻하고 단단한 전북 교육실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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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훈 전북자치도의회의원은 7일 제41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직업계고 외국인 유학생 유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외국인 전형 정보의 접근성과 투명성 부족 △외국인 유학생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체계 미비 △외국인 유학생 입학 후 지원체계 미흡 △교사 역량 강화와 문화적 감수성 교육 시급 △학부모 소통체계 부재 등을 지적하고 관련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덧붙여 "직업계고 외국인 유학생 유치에 대해 제시한 과제들이 실질적인 교육정책 변화로 이어져서 전북 교육이 더 따뜻하고 단단해지기를 기대한다"고 피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