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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진흥원은 8일 익산세무서와 식품진흥원 청년식품창업센터에서 식품기업 맞춤형 세무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익산세무서는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세무 상담, 교육, 세정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협약식이 끝나고 오후에는 식품 창업기업과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세법교실'을 통해 참가자들은 기초 세무 지식과 사례교육을 받았으며, 1:1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창업 초기의 세무 관련 애로사항을 해결할 기회를 가졌다.
식품진흥원 김덕호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식품기업들이 세무 업무 부담을 줄이고, 본업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식품기업 대상 세무 지원 프로그램 운영, 맞춤형 세무 컨설팅 및 교육 제공, 세정 관련 애로사항 해소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