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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영광경찰은 타면 '착', 안전도 '착' 안전띠착용 일상화 캠페인을 전개해 눈길을 끌었다.
15일 영광경찰에 따르면 지난 14일 영광초등학교 앞에서 영광군청, 영광교육지원청, 농협중앙회 영광군지부, 영광우체국 등 유관기관과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협력단체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차 타면 꼭 지켜야 할 안전띠 수칙' 리플릿을 제작해 뒷좌석 어린이 미착용, 사각지대 위험성을 중점 홍보하고자 초등학생 어린이 상대 홍보물품 전달 및 학부모 상대로 리플릿을 배부하고 안전띠의 중요성을 집중 홍보하는 등 교통안전 메시지를 전달했다.
박인신 영광경찰서장은 "앞으로도 대형화물차, 사업용 운전자 등을 상대로 '안전띠 안 매면 위험성' 홍보 리플릿을 전달하는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과 함께 지속적이 캠페인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