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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협동조합 공동사업 과제 발굴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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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5. 05. 2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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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1차 공동사업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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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식 공동사업위원장(왼쪽에서 여섯 번째)이 20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기중앙회에서 열린 '2025년 제1차 공동사업위원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0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기중앙회에서 '2025년 제1차 공동사업위원회'를 개최했다.

공동사업위원회는 중소기업협동조합의 공동사업 현안을 점검하고 공동사업 발굴, 제도 개선사항 등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이날 위원회에는 이번에 새로 위촉된 위원장인 김문식 한국주유소운영업협동조합 이사장을 비롯한 11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공동사업위원회는 올해 공동사업 지원사업 추진현황, 공동사업지원자금 조성현황 등 공동사업 지원실적을 공유하고 공동사업지원자금을 기반으로 한 업종별 신규 공동사업 발굴과 기존 공동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문식 공동사업위원장은 "올해 공동사업 예산이 작년보다 14% 늘어나 지원이 확대되고 있고 공동사업지원자금 규모가 작년 말 기준 누적 15억원을 달성함에 따라 협동조합 자립 기반이 견고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동사업지원자금 활성화를 위해 대기업, 금융기관 등 다른 경제주체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출연을 확대하고 오늘 업종별 신규 공동사업 제안 등 논의한 사항들을 통해 새로운 공동사업 모델 개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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