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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사회단체협의회, 대선 전국 투표율 1위 달성 ‘전력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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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신동준 기자

승인 : 2025. 05. 2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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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수 회장 "전국 투표율 1위 달성은 '함평의 미래 발전 초석' 될 것"
오민수
오민수 함평군사회단체협의회장(왼쪽 네번째)이 지난 19일 함평읍 나비골 참숯식당에서 함평군 9개 읍면 사회단체장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회를 열고 오는 22일 함평엑스포공원 자동차극장에서 열리는 6.3 대선 전국 투표율 1위 달성을 위한 출범식과 시가행진에 대한 논의를 하고 있다. /함평군사회단체협의회
전남 함평군 사회단체협의회가 6·3 대선을 앞두고 전국 투표율 1위를 목표로 전력투구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사회단체협의회는 함평엑스포공원 자동차극장에서 오는 22일 오전 9시 30분 군민 600여명이 참여해 전국 투표율 1위 달성을 위한 결의문을 낭독하고 출범식을 갖은 후 시가행진을 통해 본격적인 투표 참여 캠페인을 전개하겠다는 방침이다.

오민수 함평군사회단체협의회장은 "전국 투표율 1위 달성은 단지 숫자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면서 "이는 국민 주권의 실현이자, 군민 단합의 상징이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금이야말로 지역의 명예와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실천이 필요할 때 이다"면서 "이번 6·3대선에서 함평군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여줄 때 함평의 미래 발전을 위한 중요한 초석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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