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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 26일 송부동 행정복지센터 접한 도마교동 478-1번지 962㎡ 규모 민간주차장 부지를 소유자와 협의를 통해 임시 주차장으로 조성해 지역주민들에게 무료 개방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개방된 공간은 약 40대 차량을 수용할 수 있어 인근 주민 주차난을 완화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임시 주차공간 개방은 민관이 협력해 유휴부지를 활용해 적은 비용으로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시는 향후 지역 내 유휴부지들을 지속적으로 조사하고 추가적인 주차 공간 확보함으로써 시민들의 주차난 해소를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송부동 상인회 관계자는 "그동안 주차 공간 부족으로 인해 방문객들의 불편이 컸다. 이번 조치를 통해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시는 앞으로도 주차난 해소를 위한 다각적인 정책을 추진하며 시민들의 편의를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구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