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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마산회원구 회성동 일원 71만 5903㎡ 부지에 공공기관 유치, 신규 택지 공급으로 맞춤형 도시환경 조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도시개발사업이다.
부지조성이 완료되면 △마산회원구청 △마산회원소방서 △창원지방검찰청 마산지청 △창원지방법원 마산지원 등 14개 공공기관이 입주할 예정이며, 주거·문화·행정·교육이 집약된 타운이 조성돼 지역주민의 생활편의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공기관 입주를 위한 조성토지 매각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2024년까지 6개 기관, 올해는 △안전복합체험관(2월) △마산 장애인복지관(4월) △한국소방안전원(5월) 3개 기관에 조성토지 매각을 완료했다.
현재 부지조성공사는 금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아울러 극한호우 피해방지를 위한 재해예방시설 정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정규용 시 도시공공개발국장은 "문화, 교육, 행정, 주거가 조화를 이루는 자족형복합행정타운이 완성되면 구도심과 연계해 창원시 미래를 상징하는 핵심거점으로 성장할 것"이며 "올해 하반기 준공을 위한 마무리 공정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