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를 위해 고창교육지원청은 작은 도서관 '책이 있는 풍경' 촌장 박영진과 지난 28일 신림면 소재 작은 도서관에서 독서 인문교육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한숙경 교육장은 "작은 도서관 '책이 있는 풍경'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학생들의 '독서 인문 교육 강화'를 위한 지역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고창의 초·중·고 학생들에게 독서를 생활할 수 있는 좋은 체험처가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학생들의 책 읽는 학교문화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고창 독서인문학 캠프', '고창독서토론연수'등 고창 지역의 특색을 담는 독서인문교육 강화를 위한 사업을 다양하게 운영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창교육지원청은 오는 31일 신림면에서 작은 도서관 '책이 있는 풍경'을 열고 지역 중·고등학생 80여명과 함께 고창 신재효 문학상 작가와 만남을 통한 독서 인문학 캠프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