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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SK텔레콤 뉴스룸에 따르면 유심 해킹 사태 발생일인 지난 4월 18일 이후 전날까지 누적 유심 교체 이용자는 569만명으로 집계됐다. 하루 새 14만명이 유심을 교체했다. 잔여 예약 이용자는 346만명으로 교체율은 62%를 기록했다.
신규 영업 중단에 대한 유통망 지원책은 영업 재개 시점에 확정할 방침이다.
SK텔레콤은 앞서 매장별로 500만원의 대여금을 무이자로 지원, 대리점 대여금 원금·이자 상환을 3개월 유예해주는 지원안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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