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중기중앙회, ‘문화콘텐츠진흥위원회’ 출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708010004778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5. 07. 09. 12: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문화콘텐츠 관련 중기 소통 플랫폼 역할 수행
1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왼쪽에서 다서 번째부터)과 박장선 중기중앙회 문화콘텐츠진흥위원장이 9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기중앙회에서 열린 '문화콘텐츠진흥위원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9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기중앙회에서 '문화콘텐츠진흥위원회'를 출범했다.

문화콘텐츠진흥위원회는 문화콘텐츠 업계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공동 현안에 대응하며 중소기업 문화콘텐츠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자문·협력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박장선 대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연합회 회장이 위원장으로 선임됐으며 팝(POP), 콘텐츠, 식품, 뷰티, 패션 등 문화콘텐츠 관련 업종별 중소기업 대표 12명이 위원으로 위촉됐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향후 위원회 운영방안과 함께 △이업종 간 시너지 창출을 위한 협업 방안 △문화콘텐츠 산업 저변 확대 방안 등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문화콘텐츠산업은 단순한 문화의 영역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먹거리로 주목받고 있다"며 "문화콘텐츠진흥위원회가 업계의 '대표 소통 플랫폼'으로서 中企 콘텐츠 산업의 중심축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