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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왕진버스'는 병의원, 약국 등 의료 시설이 부족한 농촌 지역 주민들에게 의료, 구강검사, 운동처방 및 교육, 검안 및 돋보기 지원 등 종합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박세봉 창선농협 조합장은 "무더운 여름 창선면에 찾아와 농촌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힘써 주신 의료진과 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창선농협은 주민들의 건장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영철 경남농협 경영본부장은 "농촌왕진버스를 통해 폭염으로 힘든 여름을 보내고 계신 농업인과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돌볼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경남농협은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농업인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