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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전북정착 청년농에게 스마트팜 조성비 70% 지원…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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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박윤근 기자

승인 : 2025. 08. 2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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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혁신밸리 수료생 중 타지역 출신 청년농 정착 앞장
내년도 청년창업 스마트팜 23개에 101억원 투자
전북특별자치도 청사
전북특별자치도 청사
전북자치도는 9월 26일까지 청년창업농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조성비 70%를 지원하는 '2026년 청년창업 스마트팜 패키지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전북에 정착하려는 청년농업인에게 시설하우스, ICT 장비 등 시설원예 스마트팜 일체를 지원해 가족 단위의 농촌 정착과 즉각적인 농업 경영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내년 지원 대상은 전북 청년창업보육센터 수료(예정)자와 시군 우수 청년농업인 등으로 23개에 101억원으로 개소당 4억 4000만원을 지원한다.

민선식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 "다양한 스마트팜 확산 정책 추진으로 농촌에 청년이 돌아올 수 있도록 지속해서 청년 스마트팜에 집중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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