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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한국석유공사와 ‘퇴직연금 담보설정’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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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우섭 기자

승인 : 2025. 08. 25. 16:11

사내 예산 자금 지원 시, 퇴직연금제도 질권 설정 서비스
(보도자료 이미지1)퇴직연금 담보설정 업무협약
25일 서울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강대오 신한은행 자산관리솔루션그룹장(왼쪽)과 신용화 한국석유공사 경영지원본부장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신한은행
신한은행은 한국석유공사와 '퇴직연금 담보설정 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퇴직연금 담보설정 서비스'는 기업이 근로자에게 학자금 대출 등 사내 예산으로 자금을 지원하는 경우 필요시 근로자가 가입한 퇴직연금제도에 질권을 설정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한국석유공사는 임직원들을 위해 안정적이고 편리한 자금 지원 프로세스를 갖출 수 있게 됐다. 또한 자금 지원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은 줄이고 업무 절차를 간소화해 직원 복지 혜택이 강화됐다.

신한은행은 이번 업무 협약 이후에도 한국석유공사 임직원을 위해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한국석유공사와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퇴직연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추진했다"며 "국내 퇴직연금 적립금 1위 사업자로서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의 확대와 고객 수익률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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