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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 활성화를 위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와 연계해 제주지역(제주ICC)에서 특별행사를 진행하며 한유원은 △개막식 △영수증콘서트 △특별판매전 △정책홍보관 등을 운영한다.
또한 한유원은 이번 동행축제 기간 동안 자체 보유하고 있는 유통 플랫폼(행복한백화점·동반성장몰·소담스퀘어·인천공항 판판면세점)과 국내 주요 민간 유통사와 협력해 중소·소상공인 제품의 판로 확대와 소비 진작을 적극 추진한다.
주요 행사 프로그램으로는 △네이버·롯데온·지마켓 등 12개 온라인 플랫폼과 연계한 소상공인 특별전 △동반성장몰 추석 맞이 특별전 △행복한백화점 브랜드 특가전이 준비돼 있다. 또한 롯데백화점 잠실점과 부산점에서는 '우수 중소기업 판매전'이 열린다.
이와 함께 인천국제공항 내 중소기업 제품 전용 판매장 판판면세점과 판판샵(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는 중소기업 제품 특별전과 홍보 프로모션이 진행되며 전국 소담상회, 소담스퀘어에서는 라이브커머스 지원 행사도 펼쳐진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는 "이번 9월 동행축제는 3월과 5월에 이어 내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올해 세 번째 행사로 주관사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