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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서 영화 볼래요! 근데 표는 어떻게 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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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준 기자

승인 : 2025. 08. 29. 14:55

제30회 개·폐막식 예매 내달 5일 오후 2시 시작
일반 상영작, 내달 9일 오후 2시부터 예매 가능
어쩔수가없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폐막식 입장권 예매가 다음 달 5일 오후 2시부터 시작돤다. 사진은 올해 개막작으로 선정된 '어쩔수가없다'의 한 장면./제공=CJ ENM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폐막식 입장권 예매가 다음 달 5일 오후 2시부터 시작돤다고 영화제 사무국이 29일 밝혔다.

영화제 사무국에 따르면 오픈 시네마 야외상영작과 미드나잇 패션 심야 상영작, 액터스 하우스, 커뮤니티비프 입장권 예매도 개·폐막식 예매와 함께 시작되며 일반 상영작 입장권은 다음 달 9일 오후 2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일반 상영작 시간표는 오는 29일 오후 6시에 공개되고, 예매는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온라인에서 매진되지 않은 작품 또는 취소 표가 발생한 작품은 BIFF 매표소에서 현장 구매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만 65세 이상(1960년생 이상) 고령자와 장애인 등 디지털 취약 계층을 위한 현장 창구도 운영한다. 영화제 기간 동안 영화의전당 야외 사거리 BIFF매표소에서 당일 상영작 및 다음 날 1·2회차 상영작을 구매할 수 있다. 단 개·폐막식 티켓은 예매 대상에서 제외되며, 개막일에는 현장 창구에서 다음 날 1·2회차 상영작만 판매한다. 상영작별로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현장 창구 판매 좌석은 한정되어 있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다음 달 17일 개막해 26일까지 해운대 일대에서 328편의 초청작을 상영한다.


조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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