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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유망한 소셜벤처 예비창업자를 조기 발굴·육성해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비즈니스모델(BM) 수립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과 멘토링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데모데이를 통해 선정된 최종 3명(팀)에게는 내년도 예비창업패키지 소셜벤처 특화분야 사업 지원 때 우선 선정·서류평가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교육 과정은 약 3개월(9~11월) 동안 진행되며 주요 커리큘럼은 △소셜벤처 이해·린스타트업 방법론 △고객 검증과 비즈니스 모델(BM) 수립 △전문가·선배 창업자와의 일대일 멘토링 △데모데이(IR 발표) 등으로 구성된다. 모집 규모는 약 20팀 내외이며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이나 법인 설립을 하지 않은 예비창업자다. 신청은 9월 7일까지 벤처기업협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벤처기업협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창업자들이 소셜벤처의 의미를 이해하고 사회문제 해결형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