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순창군, 추석 벌초객 예취기 무상 수리 서비스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919010010893

글자크기

닫기

순창 박윤근 기자

승인 : 2025. 09. 19. 14: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0월2일까지 농기계임대사업소 2곳에서 진행
순창군 청사 박윤근 기자
순창군 청사./ 박윤근 기자
전북 순창군은 추석연휴를 앞두고 예취기 무상 수리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수리는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본소를 비롯해 복흥과 쌍치 권역 임대사업소 2곳에서 진행된다.

이번 무상 수리는 오는 22일부터 10월 2일까지 추석을 앞두고 예취기 사용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리 대상은 지역민과 성묘객이 사용하는 예취기이며, 소모성 부품 교체 비용이 6만원 이하일 경우 무상으로 수리를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추석 전후로 예취기 사전 점검과 안전 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이번 무상 수리를 통해 많은 분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예취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