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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젝트는 낙동강 최상류 지역부터 하류까지 물길을 따라 릴레이 형식으로 탐방을 하는 생태교육 프로그램이다.
낙동강 7개 권역의 학생들이 순차적으로 체험에 참가한다.
경북교육청은 이 프로젝트 개발을 위해 환경교과교사연구회 회원 등 16명으로 TF를 만들었다. TF는 낙동강의 생태적 가치와 기후 위기 극복 메시지 등을 담아낼 콘텐츠와 행사 가이드북을 개발하게 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낙동강 생태탐방 700 프로젝트는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생태 전환적 사고와 실천 의지를 키우는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며 "백두대간과 동해안까지 이 프로젝트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경북교육청, 내년 '낙동강 생태탐방 700 프로젝트'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