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하루가 25시간이었으면”…심민 임실군수, 국회서 예산 확보전 강행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1124010012199

글자크기

닫기

임실 박윤근 기자

승인 : 2025. 11. 24. 16: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병도 예결위원장 만나 세계명견 테마랜드 조성사업 등 예산확보 건의
세계명견 테마랜드 조성사업, 옥정호 생태탐방교량 건립사업 반영 요청
1. 심 민 임실군수, 잇단 국회행…세계명견 테마랜드 조성사업 막바지 예산확보 총력1
심민 임실군수가 한병도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만나 세계명견 테마랜드 조성사업의 마무리를 위한 최종 연도 예산 반영에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임실군
심민 전북 임실군수가 국회를 잇달아 찾아가 세계명견 테마랜드 조성사업과 옥정호 관광개발 사업 등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한 국회 차원의 예산지원을 강력히 요청했다.

심 군수는 최근 안호영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에 이어 한병도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만나 세계명견 테마랜드 조성사업의 마무리를 위한 최종 연도 예산 반영에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고 24일 밝혔다.

총사업비 180억원(국비90, 군비90)이 투입되는 세계명견 테마랜드 조성사업은 세계명견 아트뮤지엄과 3동의 펫케이션, 경관 조성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착공하여 사업이 한창 진행 중이다.

하지만, 내년도 최종 연도 사업비(67억여원)가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아 사업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여기에 심 군수는 이번에 국회를 방문, 한병도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게 국회 예산 심사 과정에서 세계명견 테마랜드 조성사업 최종 연도 예산 67억원이 2026년도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절실한 지원을 요청했다.

아울러, 심 군수는 지난 국정감사에서도 언급된 대박 관광지'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의 관광자원 간 연계 강화와 방문객의 안전 확보를 위한 370M 옥정호 생태탐방 교량 건립 사업 지원도 건의했다.

현재, 붕어섬 주변 4km 수변데크 종점인 운암 용운마을에서 붕어섬 생태공원으로 진입하는 교량이 없어, 진입지점으로 다시 돌아가야 하는 불편이 지속되고 있으며 관련 민원이 지속 이어지고 있다.

심 민 군수는"옥정호 생태관광지의 완성도를 위해서는 연결 교량 설치가 필수이고 특히 붕어섬 내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접근이 어렵다"며 "전국 최초 다목적댐인 섬진강댐 건설 이후 임실군과 군민이 감내해야 했던 피해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상황에서 교량은 반드시 건립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