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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진계획에는 교감과 수석교사, 현장 교사, 대학 환경교육 교수 등 10명의 교육 전문가가 개발에 참여한다.
교육청은 이달부터 자료 수집과 협의를 거쳐 연말에 최종 계획을 확정한다.
생태 전환교육 추진계획은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여는 경북교육'을 비전으로 내년부터 본격 시행된다.
주요 추진 과제로 경북의 대표 생태 자원인 낙동강과 동해안, 백두대간을 연계한 생태탐방 프로젝트를 도내 전역에서 추진한다는 구상이 담겨 있다.
2027년 6월 개관 예정인 (가칭)경북도교육청 환경교육센터를 생태 전환교육의 거점 기관으로 구축하겠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임종식 교육감은 "생태 전환교육 5개년 계획 수립해 학생들이 기후 위기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이어가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