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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SK텔레콤에 따르면 T멤버십 고객 감사제는 파스쿠찌 최대 50% 할인 혜택으로, 12월 1일부터 12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음료를 비롯해 케이크 등 전 제품에 적용되며 최대 1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고객 감사제는 높은 할인율로 고객 참여율이 특히 높았다. 참여 제휴사들의 매출도 평시 대비 약 60~190% 증가했다.
12월 T 데이는 50만명 이상의 고객이 투표로 뽑은 희망 제휴사 6곳을 선정해 진행한다. 스타벅스·배달(쿠팡이츠)·도미노피자·버거킹·뚜레쥬르·CGV 등 6개 제휴사와 12월 T 데이 이벤트를 선보이며, 나머지 제휴사들은 2026년 1월 T 데이에 참여할 예정이다.
연말을 맞아 나들이 및 외식 모임을 위한 혜택도 준비했다. T멤버십 회원들은 12월 15일부터 25일까지 롯데월드 어드벤처(서울 잠실) 종합이용권을 본인 50%, 동반 3인까지 최대 30%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서울 세종미술관에서 진행되는 샌디에이고 미술관 특별전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도 20% 할인가에 관람할 수 있다.
고객 감사제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던 외식 브랜드 빕스도 12월 1일부터 5일까지 최대 6만원 한도로 4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국의 유명 로컬 브랜드를 판매하는 플랫폼 식후경에서는 12월 31일까지 약 52개의 지역 먹거리를 최대 48%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2025년 고객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이벤트와 역대급 규모의 혜택으로 올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2026년에도 고객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T멤버십이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SKT 보도사진] SKT T멤버십, 12월 역대급 혜택 선사_01](https://img.asiatoday.co.kr/file/2025y/11m/27d/20251127010024234001425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