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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훈 연합뉴스TV 대표는 1991년 언론에 입문해 정치부 차장, 미디어과학부장, 사회부장, 논설위원, 미국 애틀랜타 특파원, 사회담당 편집부국장 등을 거쳤다. 바그다드 순회 특파원으로 이라크전쟁을 종군 취재했고, 쿠바 관타나모 수용소를 취재하는 등 위험지역 취재 보도에 앞장서 왔다.
김상연 서울신문 편집국장은 1995년 서울신문에 입사해 워싱턴 특파원, 정치부장, 논설위원 등을 역임했다. 특히 이라크전 파병 한국군 부대를 종군 취재했으며, 평양에서 열린 제1차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현지 취재하는 등 역사의 고비마다 현장에서 기사를 타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심인성 연합뉴스 편집총국장은 1995년 연합뉴스에 입사해 워싱턴 특파원, 미디어전략팀장, 전국부장, 정책뉴스부장, 산업부장, 정치담당 편집부국장 등을 지냈다. 또한 관훈클럽 감사,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부회장 등 언론단체 활동을 통해 언론 발전에도 힘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