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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임직원들로 구성된 '라이프스굿 봉사단' 30여명이 서울시 저소득 장애인 가정 300곳을 위한 김장 김치를 만들어 전달했다. 라이프스굿 봉사단은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 160여명에게도 김장 김치와 수육 등으로 구성된 나눔 밥상을 제공했다. 또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에 'LG 디오스 AI 오브제컬렉션 김치톡톡' 1대를 기증했다.
LG전자는 올해로 13년째 소외계층을 위한 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코로나19 영향을 받은 2021년을 제외하고 2012년부터 매년 진행해왔으며 쪽방촌, 자립준비청년, 아동양육시설 등 직접 김장을 담그기 어려운 가정에 김치를 전달하고 있다.
라이프스굿 봉사단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전국 각지 청소년을 위한 진로 멘토링부터 장애 아동?청소년 특식 지원, 환경 미화까지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중이다. 몽골, 미얀마 등 해외에서도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 환경 개선 활동을 펼친 바 있다.
백승민 LG전자 키친솔루션마케팅담당은 "직접 김장을 담그기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돕고자 임직원들과 힘을 모으게 됐다"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다방면으로 힘쓰며 ESG 비전 '모두의 더 나은 삶'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1] 김치톡톡 김장 나눔 봉사활동](https://img.asiatoday.co.kr/file/2025y/11m/30d/20251130010026261001554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