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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불과 재'는 상영 17일째인 이날 오전 누적 관객수 502만1288명을 기록했다. 500만 고지 도달까지 걸린 기간만 놓고 보면 '주토피아 2'보다 이틀 빠르고, 4년전 개봉했던 2편 '…물의 길'에 비해서는 닷새 느리다.
전 세계적으로도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2일 영화 흥행 집계 사이트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불과 재'는 한국과 미국을 비롯한 세계 전역에서 8억 5979만 달러(약 1조 2441억 원)를 쓸어담은 것으로 집계됐다.
첫째 아들의 죽음을 겪은 '제이크' 가족이 '재의 부족'과 인간들의 연합 공격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3편은 2일 오전 기준 예매율 순위에서도 49.5%로 압도적 1위를 달리고 있어 , 주말 박스오피스 3연속 정상 등극을 일찌감치 예약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