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흑백요리사2’ 윤주모 식당, 박보영 단골집이었다…과거 인스타 재조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105010001440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26. 01. 05. 10:21

인스타
/술 빚는 윤주모 인스타그램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흑백요리사2) 출연자 술 빚는 윤주모(윤주모)가 운영하는 식당이 배우 박보영의 '단골집'이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온라인상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보영 단골집이라는 흑백요리사 식당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윤주모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과 글이 함께 공유됐다. 게시물에는 드라마 미지의 서울 출연 배우들이 윤주모의 식당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윤주모는 당시 게시글을 통해 "미지와 미래! 예쁘고 천사 같은 보영 배우님과 박진영, 류경수, 문동혁 배우가 다녀갔다. 네 분 사이가 정말 좋아 보이셔서 훈훈했다"고 적었다. 이어 "연기도 글도 영상도 참 따뜻한 드라마라 요즘 넷플릭스에서 정주행하고 있는데 주연 배우분들을 직접 뵈니 더 반가웠다"고 덧붙였다. 그는 (박보영이) 정말 정말 애정하는 윤주당이라고 언급했다고 강조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이용자들은 "이 사진 본 적 있는데 흑백요리사에 나오셔서 더 신기하다", "윤주모님이 연극영화과 전공이라던데 진짜 대단하다", "여름에 봤던 사진인데 윤주모인 줄은 몰랐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윤주모는 흑백요리사2에서 임성근 셰프와 팀전에서 박포갈비와 무생채 쌈을 선보이며 톱7에 이름을 올렸다. 윤 주모가 운영하는 한식주점 해방촌 윤주당은 재정비를 위해 휴점 상태다.

흑백요리사2는 공개 이후 비영어 쇼 부문에서 2주 연속 정상에 오르는 등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