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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하루 200톤 규모의 생활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광역 소각시설과 함께 찜질방, 사우나, 어드벤처 슬라이드, 어린이 물놀이시설·암벽 등 주민 편익시설을 갖췄다.
양대동 일원을 360도로 조망할 수 있는 94m 높이의 전망대가 마련됐다.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월요일부터 금요일 평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상시 운영되며 입장료는 1인당 1000원이다. 견학을 원하는 단체는 전화로 사전 예약하면 자원회수시설을 무료로 견학할 수 있다.
시는 자원회수시설 견학과 전망대 운영이 해당 시설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탈피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찜질방과 사우나, 어린이암벽, 어드벤처 슬라이드 등 주민 편익 시설은 올해 상반기 중 개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