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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빗썸은 복지포인트를 줄이고 성과 보상을 높이는 방향으로 복리후생 제도를 개편했다.
빗썸 관계자는 "이번 복리후생 제도 개편은 복지 및 보상 체계를 전반적으로 재정비한 것"이라며 "형식적으로 복지에 해당하나, 실질적으로 보상의 성격을 띠는 제도는 축소하는 변경이 이뤄졌다"고 전했다.
이어 "일부 현금성·조건부 복지 제도는 실질적으로 보상 성격이 강하고, 자녀 여부 등 개인 상황에 따라 수혜 대상이 제한되는 측면이 있어 조정했다"며 "향후 임직원에 대한 성과 중심의 보상은 더욱 확대할 예정이며, 건강 증진과 내부 소통 등 임직원이 공평하게 체감할 수 있는 보편적 복지를 확대해 제도의 형평성을 높여가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