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핵심현안 국회 협력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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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는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를 비롯해 신장식 수석 최고위원, 정춘생 최고위원, 차규근 대구시당위원장, 이해민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이전·건설 △대구 취수원 이전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 △구 경북도청 후적지 문화예술허브 조성 △국립 독립기념관 대구 분원 건립 등 대구시 핵심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정기 권한대행은 "대구의 성장과 도약을 위한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현안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와 정당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조국 대표는 "대법원과 부대시설의 대구 이전 법안을 이미 발의했다"며 "대구시와 협의해 공공기관 이전 등 지역 현안에 대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시는 중앙정부와 여·야 협의를 통해 2026년 정부예산에 국비 9조 644억원을 반영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도 미래산업 중심의 성장동력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붙임]_대구시_조국혁신당_정책간담회_사진_2](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1m/08d/20260108010006676000396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