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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셰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재석님과 함께 유퀴즈 녹화를 마쳤다"며 출연 사실을 알렸다. 그는 토크쇼 출연이 처음이었다고 밝히며, 녹화 과정이 비교적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고 전했다. 해당 방송은 오는 14일 방송될 예정이다.
게시물에는 프로그램 공식 계정, 흑백요리사2에 출연했던 정호영 셰프, 팬들의 댓글이 달렸다. 유퀴즈 공식 계정이 "임짱이 나왔으니 시청률은 끝"이라는 댓글을 남기자 임성근 셰프가 이에 고맙다며 화답했다.
게시물을 본 이용자들은 "시청하겠다",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부 팬들이 나이와 관계없이 친구나 가족처럼 호칭을 제안하자, 임성근 셰프는 이를 받아들이는 답글을 남겼다. 응원 메시지와 재치 있는 표현에도 직접 반응하며 댓글 소통을 이어갔다.
유재석과의 호흡에 대한 기대를 드러내는 반응도 이어졌다. 예고 영상이나 쇼츠를 언급하며 방송 분위기가 좋았다는 평가와 함께 본방송 시청 의사를 밝히는 댓글도 달렸다.
임성근은 흑백요리사2에서 진행된 7:7 팀전 1라운드에서 맹활약하며 백수저 팀의 압도적인 승리를 이끌었다. 그는 "오만가지 소스를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 넘치는 발언과 후덕죽 셰프의 중식도를 빌려 쓰는 장면 등으로 예능감까지 입증했다.
그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통계에서 1월 1주 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