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급 총집결, 세계사격선수권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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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은 전날 대구국제사격장에서 신규 입단과 선수단 개편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시와 사격연맹, 공단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개편으로 소총 종목에는 손성철 코치와 반효진, 최가혜 선수가 합류했으며, 권총 종목에는 카이로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 이건혁 선수, 엽총 스키트 종목에는 고근오 선수가 새로 입단했다.
공단은 종목별 맞춤형 훈련과 국제대회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 육성 체계를 강화해 국제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
문기봉 공단 이사장은 "세계적 기량의 선수들이 합류해 의미가 크다"며 "2027년 대구 세계사격선수권대회에서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붙임] 사격선수단 단체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1m/09d/20260109010007231000436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