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수련시설 평가 최우수 시설로 선정
|
11일 센터에 따르면 성평등가족부가 2년 주기로 전국 청소년수련시설(청소년수련관)을 대상으로 시설 운영 전반, 프로그램의 전문성, 안전관리, 청소년 참여 및 권리 보장, 지역사회 연계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 기관을 평가·선정한다.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는 2016년 이후 매 평가마다 최우수시설로 선정돼 왔으며, 2025년까지 장기간에 걸쳐 안정적이고 모범적인 시설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청소년 중심 프로그램 운영 △체계적인 안전·위기 대응 시스템 △청소년 참여 기반 활동 확대 △지역사회와 연계한 특성화 사업 추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센터는 청소년의 자기주도적 성장과 건강한 사회 참여를 목표로 진로·문화·예술·과학·국제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청소년의 핵심 성장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배정수 관장은 "이번 수상은 청소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 온 모든 직원들의 성과"이며, "앞으로도 청청소년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꿈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운영과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센터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청소년 환경에 발맞춰 공공 청소년수련시설로서의 책무성과 전문성을 강화하며, 전국을 선도하는 모범 수련시설로서의 역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