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11일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고객들이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얼음조각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겨울철 이색 콘텐츠로 야외 얼음조각 전시를 선보인다. 부엉이, 토끼, 펭귄, 여우 등 최대 3m 높이의 대형 얼음조각 4점을 센트럴 스퀘어에 설치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연말부터 '매지컬 프로즌 빌리지'를 테마로 인공 아이스링크, 눈 내리는 시계탑에 이번 얼음조각 작품까지 더해 차별화된 겨울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사이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