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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11번가에 따르면 신선밥상은 상품기획자(MD)가 품질을 검증한 산지 생산자들의 농수축산물을 산지에서 직배송해주는 서비스다. 유통 과정이 단축돼 상품 신선도가 뛰어난 것뿐 아니라 상품에 따라 '당일 발송'과 '지정일 발송'(고객이 원하는 날짜에 발송)으로 빠른 배송이 가능하다. 고객이 품질 불만족 시 100% 무료 환불해주는 '품질보장제'도 운영 중이다.
11번가는 올해도 신선밥상을 중심으로 신선식품 카테고리 경쟁력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현재 서비스 론칭 초기(600여개) 대비 8배 이상 확대한 5000여개 규모의 상품 라인업을 기반으로, 계절별 먹거리와 필수 식재료들을 폭넓게 선보이고 있다.
신선밥상에선 겨울철 인기 신선식품을 다채롭게 마련해 할인 판매 중이다.
경상남도 통영에서 당일 새벽 조업한 생굴을 발송해주는 '이순신수산 통영 깐 생굴(1㎏)'과 경상북도 포항의 대표 특산물 '과메기'를 손질해 야채·해초와 함께 구성한 '쵱선생 완전 손질 햇과메기 세트(10미)', '훈훈수산 자포니카 민물장어(2-3미)'를 구매할 수 있다.
'제주농협 귤로장생 햇 노지감귤 로얄과(4.5㎏)' '제주농협 귤로장생 한라봉', '제주농협 귤로장생 레드향' 등 제철 과일인 감귤과 만감류도 제주농협과의 협업으로 특가에 선보인다.
이외에도 시금치, 고구마 등 겨울 제철 먹거리와 함께 '알고니탕 밀키트' '안동찜닭·춘천철판닭갈비 밀키트' 등 가정간편식(HMR)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고광일 11번가 영업그룹장은 "신선식품을 비롯한 마트 상품군은 고객이 일상에서 자주 찾고 또 반복 구매로 이어지는 대표적인 카테고리"라며 "연중 산지 생산자들과의 지속적인 협업으로 우수한 품질의 농수축산물을 선보이는데 힘써, 신선식품 장보기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참고사진 1번] 11번가 신선식품 전문관 신선밥상](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1m/12d/20260112010008561000518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