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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영농 초기 자금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 핵심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정책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은 청년창업농이 농업경영에 필요한 정책자금을 대출받을 경우 대출 이자의 0.5%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영농 초기 금융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경영을 돕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어 영농기반 임차지원 사업은 농지와 농산물 재배시설 등 영농에 필요한 기반을 임차하는 데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해 초기 투자 부담을 완화하고 조기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