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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왔다” 스타벅스, ‘미니어처 텀블러 키링’ 재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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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연 기자

승인 : 2026. 01. 13. 17:38

대상 음료 1종과 세트 구성 판매
1인 1회 최대 2개까지 구매 가능
[20260113] 스타벅스 사진자료1_1월 16일 재출시되는 스타벅스 '미니어처 텀블러 키링'
스타벅스 코리아가 선보인 '미니어처 텀블러 키링'./스타벅스 코리아
스타벅스 코리아가 지난해 11월 첫선을 보였던 '미니어처 텀블러 키링'을 재출시한다.

13일 스타벅스 코리아에 따르면 '미니어처 텀블러 키링'은 오는 16일부터 스타벅스 매장에서 대상 음료 톨 사이즈 1잔을 포함해 1만5500원의 가격에 세트 구성으로 구매할 수 있다. 최대한 많은 고객이 경험할 수 있도록 출시 첫날에 한해 1인 1회, 색상에 관계없이 최대 2개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파트너에게 직접 주문 시에만 참여 가능하다.

대상 음료는 이번 뉴이어 시즌 음료인 '더블 에스프레소 크림 라떼' '프렌즈 시나몬 돌체폼 카푸치노' '프렌즈 얼 그레이 베리 티 라떼'를 비롯해 '스타벅스 딸기 라떼' '딸기 딜라이트 요거트 블렌디드' '더블 에스프레소 칩 프라푸치노' 등 총 6종이다.

'미니어처 텀블러 키링'은 스타벅스 텀블러 중 인기 모델로 손꼽히는 탱크 텀블러의 미니 버전으로, 귀여움에 실용성까지 갖춘 아이템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시그니처 미니어처 텀블러 키링'과 '핑크 미니어처 텀블러 키링' 등 두 가지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소재 또한 일반 텀블러와 동일하게 식품용으로 제작돼 에스프레소와 같은 80㎖ 이하의 소용량 메뉴를 담아 마실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상미 스타벅스 마케팅담당은 "첫 출시 물량이 품절됨과 동시에 재출시에 대한 고객 요청으로 빠르게 가능한 수량을 추가 제작해 선보이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창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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