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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코리아가 지난 한 해 수백만 명을 움직인 IP 파워를 바탕으로 2026년 브랜드 확장과 대형 프로젝트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포켓몬코리아는 지난 13일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진행한 '2026 포켓몬코리아 신년회'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지난 한 해 동안 라이선스 상품화 및 프로모션에 기여한 파트너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포켓몬코리아 라이선시와 유통 협력사 등 150여 개 파트너사가 참석했다.
임재범 포켓몬코리아 대표의 신년 인사를 시작으로 2025년 포켓몬코리아 사업 성과와 2026년 포켓몬 브랜드 전략 등을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포켓몬코리아는 지난해 잠실 포켓몬타운을 포함한 '메타몽 프로젝트'와 제주에서 열린 '포켓몬 런', 서울빛초롱축제에서 선보인 'I LOVE 잉어킹' 전시 등을 통해 수백만 명의 방문객을 모으며 신드롬급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Pokémon LEGENDS Z-A'와 '포켓몬 카드 게임 Pocket'의 흥행에 이어 오는 3월 출시 예정인 닌텐도 스위치 2 신작 ‘포켓몬 포코피아(Pokémon Pokopia)'까지 더해지며 포켓몬 라인업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회사 측은 포켓몬 30주년을 맞은 올해 또 한 번의 전성기를 위해 다양한 콜라보레이션과 마케팅 활동을 확대할 예정이며, 기존 팬층과 신규 고객층을 아우르는 브랜드 확장 전략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현장에서는 ▲2025년 포켓몬 브랜드 발전에 기여한 파트너사에 감사패 수여 ▲참석자 선물 증정 ▲포토존 ▲럭키드로우 ▲베스트드레서 시상 ▲2025년 프로젝트 행사 전시 ▲잉어킹빵 증정 ▲소원빌기 코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 김동욱 플레이포럼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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