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철 군수 "군민 체감 성과 가시화, 남은 임기 완성도 높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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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 따르면 완료된 주요 사업들은 △관광·레저- 황매산 사계절 힐링관광지 조성, 권역별 파크골프장 조성, 관광객 500만 시대 기반 구축 △인프라·복지- 초계면 전통시장 주차장 조성, 대양 국민체육센터 건립,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인구·돌봄- 출산 및 돌봄 지원 확대 등이다.
현재 정상 추진 중인 31건의 사업은 합천의 미래 먹거리를 결정할 중장기 전략 과제들이다. 역세권 개발, 광역교통망 확충, 청년 일자리 및 주거 정책 등이 계획에 맞춰 착실히 진행되고 있다.
다만 국비 확보나 중앙부처 협의 등 외부 요인으로 인해 일정이 조정된 일부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 구조 보완 및 대체 재원 검토 등 능동적인 대응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공약 외에도 군민 불편 해소를 위한 지시사항 총 75건 중 70건을 완료하며 93.3%의 높은 이행률을 보였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지난해보다 완료율이 20%포인트 이상 상승한 것은 공약 사업들이 실질적인 결실 단계에 들어섰음을 의미한다"며 "공약은 군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만큼, 남은 임기 동안 속도감 있게 추진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성과를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