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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최말남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 2명이 군청을 방문해 '카페 수려한'을 운영해 얻은 수익금 일부를 지역 아동을 위해 기탁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최말남 대표는 "지역 어르신들이 운영하는 카페에서 얻은 수익을 다시 지역 아동을 위해 환원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합천시니어클럽 카페 수려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기금은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곳에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카페 수려한은 노인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해 소득 창출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운영되는 시장형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2020년에 1호점을 개소하고 2023년에 2호점을 개소해 현재 2곳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