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정상혁 신한은행장 “차별화된 전문 역량으로 고객에게 선택받아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118010008354

글자크기

닫기

박서아 기자

승인 : 2026. 01. 18. 11:09

신한은행, 2025년 종합업적평가대회 개최
진옥동 회장, 자발적 봉사 실천한 직원 격려
[보도자료 이미지1]신한은행, 2025년 종합업적평가대회 개최
정상혁 신한은행장(가운데 오른쪽)이 17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아레나에서 열린 '2025년 종합업적평가대회'에서 박현종 센터장(가운데 왼쪽)과 함께 챔피언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신한은행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차별화된 전문 역량으로 고객에게 인정받고 선택받는 것이 신한은행이 추구하는 업의 본질"이라고 강조했다.

신한은행은 지난 17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아레나에서 열린 '2025년 종합업적평가대회'에서 정 행장이 이같이 당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과 가족 8200여명이 참석했다.

종합업적평가대회는 한 해 동안 영업 현장에서 노력한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우수한 성과를 거둔 영업점과 직원을 포상하는 행사로 1984년부터 이어져 왔다.

정 행장은 대회사에서 "금융으로 세상을 이롭게 하는 우리 본업의 가치를 지켜 나가야 한다"며 "채널 혁신과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통해 미래 준비에도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임직원의 봉사활동을 제도적으로 관리하고 봉사 참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도입된 '신한 아너스 봉사클럽' 우수직원 시상이 처음 진행됐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우수직원 가운데 대표 2명을 직접 격려했다.

한편 탁월한 성과를 거둔 영업점에 수여하는 종합업적평가대회 대상은 여의도중앙금융센터가 수상했다.
박서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