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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광우 KBI건설 대표 “공사현장 무재해 실현…역대 최대 매출 달성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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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6. 01. 19.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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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건설 본사 임직원들이 지난 16일 서울시 서대문구 홍제동 소재 안산 정상에서 열린 수주·안전기원행사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KBI건설은 지난 16일 서울시 서대문구 소재 안산 정상에서 전국 공사 현장의 무재해와 무사고를 기원하고 수주 목표 달성을 기원하는 수주·안전기원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 임직원들은 △오송 제조혁신센터 △신정동 근린생활시설 △목동 근린생활시설 △사부지구 농촌용수개발 △외동 공공하수처리시설 △500kV 동해안#2 변환소 토건공사 △청도군 생활폐기물소각시설증설사업 △GTX-B △GTX-C 등 전국 각 지역의 건설 현장에서 사고와 재해없이 안전하게 공기를 맞추고 올해 수주목표 달성을 위한 기원을 통해 의지를 다졌다.

진광우 KBI건설 대표는 "올해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모든 현장에서 무재해·무사고를 실현하는 한 해로 만들겠다"며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뭉쳐 공격적인 수주 활동과 철저한 공정관리로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하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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