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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임직원들은 △오송 제조혁신센터 △신정동 근린생활시설 △목동 근린생활시설 △사부지구 농촌용수개발 △외동 공공하수처리시설 △500kV 동해안#2 변환소 토건공사 △청도군 생활폐기물소각시설증설사업 △GTX-B △GTX-C 등 전국 각 지역의 건설 현장에서 사고와 재해없이 안전하게 공기를 맞추고 올해 수주목표 달성을 위한 기원을 통해 의지를 다졌다.
진광우 KBI건설 대표는 "올해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모든 현장에서 무재해·무사고를 실현하는 한 해로 만들겠다"며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뭉쳐 공격적인 수주 활동과 철저한 공정관리로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하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