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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외화예금 보유 고객에 90% 환전 우대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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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정 기자

승인 : 2026. 01. 19. 16:32

외화 체인지업 미화 예금, 원화로 환전 시 환율 우대
환전금으로 '신한 My플러스 정기예금' 가입 시 0.1%포인트 금리 우대
신한은행_1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오는 26일부터 2월 25일까지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외화 체인지업 예금 90% 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신한 SOL뱅크 및 신한 슈퍼SOL 앱을 통해 '외화 체인지업 예금'에서 보유하고 있는 미화(USD)를 원화로 환전할 경우 우대환율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횟수 제한 없이 모든 거래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외화 체인지업 예금'은 21개 외화 통화를 자유롭게 입·출금할 수 있는 외화 입출금 통장이다. 영업점은 물론 신한 SOL뱅크 등 모바일 채널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아울러 미화를 원화로 환전한 금액을 활용해 '신한 My플러스 정기예금'에 가입하는 1만명의 고객에게는 0.1%포인트 추가 우대금리도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은행 대표 외화 입출금 통장인 '외화 체인지업 예금' 이용 고객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정부 정책 방향에 부응해 환율 변동성 완화와 시장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외화 관련 고객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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